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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드라마 새 단장] MBC SBS, 아침드라마 새단장...김약국의 딸들, 진주 귀걸이

아침드라마 |2005.01.07 00:00
조회 780 |추천 0
 

<조이뉴스24> mbc와 sbs가 새해를 맞아 새 아침드라마를 선보인다. 현재 각 방송사 아침 드라마 시청률 경쟁에서는 kbs 1tv '그대는 별'이 20% 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독주하고 있다.

mbc는 시청률이 저조한 '빙점'을 과감히 정리한 뒤 10일부터 박경리 원작은 '김약국의 딸들'(극본 김혜린, 연출 백호민)을 방송한다.

이 드라마는 약국 주인이자 어장 주인인 아버지 김약국(이정길)과 아내 한실댁(정영숙), 그리고 용숙(엄수정), 용빈(임지은), 용란(오승은), 용옥(류현경) 등 4자매의 비극적 운명을 그려낸다.

sbs 새 아침 드라마 '진주 귀걸이' (극본 주은희.연출 고경희)의 첫 방송은 1월 중순에 예정돼 있다. '이승연 컴백설'로 논란이 됐던 여주인공 역에는 황인영이 캐스팅됐고 변우민, 원기준이 상대역으로 출연한다.

의욕적으로 시작하는 두 드라마가 기대대로 kbs의 아성을 위협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최재욱 기자 jwch6@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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