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고3자취/보수적집안

집에 할머니 아빠 나 여동생 남동생이런데
집이 너무 보수적임
할머니가 집에서 빨래나 설거지를 시키면 나랑 여동생한테 시킴 참고로 나도여자 우리둘이 왜 남동생은 안시키냐 하면 남자가 뭔설거지냐 여자둘이나놔두고 이럼; 그때 남동생은 쳐누워서 폰하고있음 그리고 빨래갤때 수건몇개 쳐접고 자랑인냥 내가다했다 ㅇㅈㄹ함 할머니가 습관처럼 하는말이 남에집에가서 살껀데 배울때 제대로 배워야지 이러고 밖에 싸돌아다니면서 이상한놈걸려서 인생조지지말고 알아서 좋은놈 들어온다 이런식으로말함 물론 걱정되서 하는말이겠지만 나도19살이나 쳐먹었으니 적당이 사리분별은 할줄암 그리고 진짜 집을 나가버리고싶은이유가 어떤날은12시에 들어와도 뭐라안함 근데 어떤날은10시되면 부재중 와있고 문자로 어디냐고 전화안받으면 맞을줄알아라 이런문자 와있음 그리고 재촉해서 집가면 막상 신경도안씀 그리고 아빠가 한말중에 젤소름돋는말이 니는 내가정해준데로만살면되 라고함 내친구들보면 외박하면어디라고 부모님한테 통보만함 그렇다고 살면서 집에 못미더운짓 한적도없고 실망시킨적도없음 그냥 드라마나 티비에나오는 모든 안좋은사건이나 그런게 다나한테 일어날거라고 생각함 뭐 배부른소리네 다걱정해서하는말이네 이럴수도있는데 겪어본사람만암 얼마나 ㅈ같은지 내가 중삐리거나 초딩이면 나도시간이10시면 벌벌떨겠지 근데 고3이고 막말로 3개월만지나면 성인인데 집에있으면 답답하고 숨막히고 그냥 자취하면서 살고싶음
집이이래서 대학도 집이랑 멀리떨어진곳내려했는데 사정때문에 다집근처에 원서낸상황이고 저번에 아빠한테 대학가면 집나가서 산다고했다가 욕오지게 먹은적있음 걱정할때만 집에무슨 보물인냥 하면서 집들어가면 안그래도 입시스트레스오지는데 돈쓰는 기계네 청소안하냐 이런말 듣고있으니까 그냥 답답하고 안그래도 내가 뭘해야할지모르겠는데 집에서 밖에나가면 간섭하고 집에들어오면 스트레스만 주니까 그냥 내가 병신같고 내가 죽어버리면 저사람들이 편할까 이런생각까지든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