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하면 성추행 여자가하면 그냥 넘어간다. 이런말이 많이 들리는데 성희롱은 피해자에 입장에서 상대적으로 판단해야하는 문제 아닌가요?왜 자꾸 가해자 입장에서 절대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는지 모르겠어요.누가 어떻게 했는지가 중요한게 아니라 당한사람이 얼마나 ㅈ같았는지가 중요한건데..초등학교 성교육 시간에 집중을 안하신거 같아요 다들
티비 프로에서도 남자가 자랑스럽게 웃통 벗으면서 근육 자랑 하는 모습 나오면 벗어라~ 벗어라~ 호응 하는 여자 관객들 보고 저거 남자였음 성희롱이었는데 여자라 그냥 넘어가네~이런식으로 말을 하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남자가 진짜 싫어하는 티를 냈는데도 불구하고 억지로 벗겼으면 성추행이죠 근데 티비에 나온 남성분은 전혀 성적 수치심을 느끼고 있는거 처럼 보이지 않았어요 오히려 자랑스러워 하고있었죠. 그리고 솔찍히 말해서 여자가 벗으면 성희롱 난무하잖아요.....
그리고 얼마전에 뉴스로 서울대 대나무숲인가 잘생긴 사람이 만지면 성적수치심이 안느껴진다 그런말 하신 여성분 나오던데 아니 잘생긴 사람이 만졌건 못생긴 사람이 만졌건 여자가 만졌건 남자가 만졌건 기분이 안나빳으면 성희롱, 추행 아닌거고 나빳으면 성희롱, 추행인거에요.엄청 쉬운건데 그냥 기분나쁘면 성희롱 안나쁘면 그냥 아닌거 뭐가 어려운지 참..
그리고 내가 예민한건가? 이런 생각들면 그냥 가서 얘길 하세요 예민하든 말든 그냥 기분 나빳으면 상대방이 잘못한거에요 물론 상대방은 전혀 그럴의도가 없었던거 같은데도 내가 기분이 나쁘면 괜히 상대방 나쁜사람 만들면 상대방도 기분 별로 안좋을 수 있으니깐 그럴 사람 아닌거 아는데 이런거 기분나빳다 담부턴 조금만 조심해달라 이런식으로 말을 하세요. 좀 제발..
내 여동생 __련이긴한데 그래도 성희롱 당했다니깐 기분 좀 안좋은 것도 있고유튜브 댓글보다 암걸려서 그냥 싸질러봤어요.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