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케바케 사바사인건 맞지만... 울오빠 어릴때 고관절에 염증 생겨서 엄청 오래 입원하고 개고생했음. 울엄마는 목숨같은 아들 다리 잘라야한단 말에 매일 대성통곡이었음. 개념없는 인턴 하나가 울오빠더러 어? 너 아직 다리 안잘랐니 드립 쳐서 울엄마가 병원 뒤집어엎은 건 안비밀. 어차피 자를거라면 한약이라도 먹여보겠다고 담당의에게 허락 받고 엄마가 한의사 찾아가서 무릎 꿇고 울었다 함. 한약먹고 우리오빠 완치. 물론 다리는 멀쩡히 붙어 있고 군대도 현역으로 갔다 옴. 그 일 생각하면 난 한방도 전혀 사기는 아니라고 생각함. 나도 비염 심해져서 코 풀면 콧물이 아니라 핏덩어리가 나왔었는데 한약 지어먹고 엄청 좋아짐.
한의사들 ADHD뿐이 아니라 병에 대해 설명하는거 들어보면 다 똑같은 아무말임 극혐인건 양방치료를 막는다는거임 제대로 약먹고 치료받았으면 별문제없이 오래 살수있는병들 죽기직전 만들어서 병원보내는거 진짜 양심불량임 그래놓고 한방에 따라 제대로 치료했다면서 아무 책임도 안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