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폭력을 정당화 하는 오빠를 고소하고 싶습니다
오래전 일이지만 죽을만큼 맞았습니다.
설거지 하라는 말에 본인보고 하랬다고 무방비 상태에서 샌드백 마냥 구타당했습니다
몇 십년이 지났지만 결코 잊을 수 없는...
코뼈에 금이 가고 치아가 나갔으며 입술은 꼬매야 할정도록 찢어졌고
온몸은 멍투성이 되었습니다
그때는 몰랐습니다. 경찰에 신고했어야 한다는 것을
가정일이라 그냥 쉬쉬하고 넘어갔구요.
그런 만신창이 상태였지만 엄마년은 나를 탓했고
치료비도 제 돈으로 내야 했습니다
뭣 같은 가족도 가족이라고 그 일이 있은 후 자연스럽게 용서하고 살다
그 이후로도 뒤에서 사람 감정을 교묘하게 상하게 하여 그게 응어리져 있던 것이 이번에
폭발해서 그 때 일을 얘기했더니 그 상황이
또 오면 자기는 똑같이 할거라고 위협을 하더군요.
너가 나를 화 나게 했으니 니가 악마다
그리고 조심하라는 협박
나는 맞으면서 착한척 하는 그 인간에게서 살인마를 보았는데 나보고 악마라고 하더군요
반성 전혀 없는 싸이코패스의 전형적인 모습이었습니다
역시 사과를 받아주는게 아니였는데 역시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니더라구요
그게 가족이더라도요.
자기의 살인미수를 정당화 하고 책임을 나에게 넘기는 말에
그냥 좋게 좋게 넘어갔던게 화근이라는 것을 깨달았네요.
가족간이라도 폭력은 범죄이고 그 죄를 물었어야 했는데 그렇게 쉽게 용서
해 준 내가 미친년이었네요.
고소할테면 해보라고 뻔뻔해지는 양심도 인간이기를 포기한 동물보다 못한 폐기물
얼마나 좋아요. 사람을 죽을 만큼 때려도 가족이라는 이유
로 어떠한 처벌도 받지 않고 자기가 저지른 결과에 합의금도 안내도 됐었으니 더더욱 본인
이 한 짓이 범죄가 아니고 정당한 행위였다고 스스로 합리화를 시켰겠죠
설거지 하라는 말에 본인보고 하라 했더니
격분해서 무방비 상태에 있던 나를 발로 주먹으로 때리
고 구타했던 싸이코 패스.
동생을 부려먹는 하인으로 생각하고 부모님 몰래 교묘하게 사람 감정 상하게 해도
순종하는 모습에 희열을 느끼고 그렇지 않고 말대꾸하면 자기를 무시한다 생각하고
잔인하게 폭력으로 사람을 굴복시키는 폭군,
그 사이코패스는 밖에서는 쫄보라 부당한 대우를 받아도 아무 소리도 못하는
비겁한 놈인걸 압니다.
반성을 안하고 반성했던 척만 하는
분노조절장애, 조현병, 싸이코 패스, 살인미수자를 어떻게 처벌받게 할 수 있을까요?
고소하고 감옥에 보내달라고 조롱하는 식으로 말하는데
그 새끼 말대로 고소해서 감옥에 보내주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뒤늦게라고 죄값 치르게 하고 싶습니다.
자기가 저지른 범죄 행위를 너무나도 당연하게 오히려 자기를 화나게 했으니
너는 악마라고 하는 이런 인간이하의 폐기물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요
형제간 가정폭력으로 경험있으시 분 많은 댓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