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3일날 저녁10시9분경에 사고난 당사자입니다..
저는 엄마와 즐겁게 저녁식사 이후에 저의집으로 가던중이였습니다
(엄마집과 저의집은 택시타고10분도 걸리지 않는 가까운 거리입니다)
그날 저는 평상시 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집에가서 쉴려고 가던중이였습니다..
항상 그 도로에는 2차선에 불법 주정차들이 항상 줄을 서가면 세워져있기떄문에
저는 1차선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쭉 주행을 하였습니다..
신호등도 잘 지키며 과속도 하지않고 속도도 잘지키며 앞에 125cc오토바이 가고있길래
제 오토바이는 1000cc이기떄문에 속도를 마춰 안전거리 확보를 하며 정말 운전 잘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일어나보니 중환자실에(손발 묶여있고 소변줄 끼어진 상태도 있더라구요)
저는 꿈인줄 알았고 한참 몇일이 지난후에 동호회 형들에게 연락이 와서 사고난것을 알게되었고
각종 뉴스와 신문사에서는 제가 오토바이 주행중 갑자기 인도로 돌진하여 인도에 걷고있던
행인을 친후에 카폐로 돌진 했다는 글을 보게 되었고 각종 댓글로도 엄청 심한욕을까지
모두 하나하나 읽었습니다..(병원에서요)
그러다가 한참 시간이 흐른후 경찰서를 가게 되었고 경찰서에서 조사 받고 난후에
CCTV를 보여 주었습니다.. 경찰서에서요 그래서 보고 있었지만
제앞에 오토바이 한대 지나간후 갑자기 불법주정차들 하고 있던 차량들 옆에서
(신호등은 양옆으로 걸어서 1분도 걸리지 않는 거리에 위치해있습니다)
갑자기 오토바이 한대 지나간걸 보자마자 뛰어와 제오토바이 전면우측방향으로 박게 되었고
저는 그순간 이디야카페로 돌진하게 되어 의식없이 병원으로 실려 가게되었습니다.
정말 너무 억운한것은 도대체 내가 무슨 잘못을 했다고 경찰서에서는 제가 가해라라고
하며 저와 사고난 사람과 합의를 보았냐고 물어보는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제 치료비는 모두 저의 엄마 카드로 계산을 하였고.. 상대방은 제 오토토바이( 책임)보험에서
1400만원을 병원에다가 지불해주었다고 애기까지 들었습니다 그런데
상대방 아버지란 사람은 경찰서 가서 제 전화번호까지 물어 보았답니다..
합의금 받을려고 연락처 물어보다뇨.. 글고 경찰서에서는 상대방 진술하기로는
제가 신호위반을 하였다고 하였고 CCTV확인결과 신호위반을 하지않은걸 찍혀서
안했다고 애기를 해줫더니 이번에는 제가 속도위반했다고 우기고 있답니다..
정말 너무 너무 억울하고 미치겠습니다..
사고이후에 등에는 커다란흉터가 있고 어깨에도 인대2개 끊어지고 쇄골탈골로인한
수술한것 때문에 어깨 에도 흉터가 있으며 뇌 정가운데 터져서 피가 엄청 났다고...
애기를 들었습니다... 정말 지금 이렇게 글을 쓰고 있지만
각종뉴스와 신문사는 제대로 확인후에.. 보도를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글고.. 대한민국이란곳이 너무너무 실망한 이유가... 이것입니다..
보이지도 않던 무단횡단자가 뛰어와 오토바이로 직접 박았더라도
자동차 나 오토바이는 무조건 가해자 되야한다는 법은 정말... 아닌거 같습니다...
정말 집에와 있지만 수면제와 소주 없이는 정말1분1초도 잠도 편히 잘수도 없습니다..
극심한 스트레스와 정말 그 사고당시에 왜 죽지 못햇을까 라는 생각뿐 입니다..
도대체 내가 잘못한것이 뭔지 모르겠습니다... 도와주세요... 저 너무 정말
죽고 싶을정도로 힘들게 살아가고있습니다....
(사진 과 동영상 보고 계시고 싶으신분들 첫번째 꺼는 처음에 쓴것이고 두번째는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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