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다인실썼는데 거기 7명정도있었는데 나빼고 다같이온 중딩련들인거임 심지어 옆자리로 2명씩앉아서 ㅈㄴ시끄럽고 뭐가그래웃긴지.. 쉴새없이웃고 과자까먹고 찰칵 소리만 10번넘게들은듯
책상 한번 쾅치니까 갑분싸되더니 다시 떠들길래
조카빡쳐서 카운터에 쪽지두고오니까 5분후에 독서실언니가 와서 걔네보고 싸늘한목소리로 나가요 이러는거 들림
근데 그년들중한명이 씩씩대다가 커튼걷더니 내얼굴확인하고 감 ㅋㅋㅋㅋㅋ ㅂㅅ가 나보다 두세살은 어려보이더만 확인해서 어쩌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