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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이잖아 우리 순수한 썰 풀고가자

ㅇㅇ |2018.09.26 00:09
조회 12,967 |추천 29

오늘 새벽 판 컨셉 ^^순수^^하게 가자면서!!!

추천수29
반대수0
베플ㅇㅇ|2018.09.26 00:10
오늘 순수100%우유 사먹었어
베플ㅇㅇ|2018.09.26 00:26
남친이랑 사귄지 2년 1개월됐는데 뽀뽀까지 해봤어. 그리고 남친 생일날 단둘이 영화보러 가고 노래방도 가고 밥도 먹었어. 그렇게 놀다보니 어느새 밤 11시인거야. 남친이 어, 시간이 벌써 이렇게 됐네. 시간 진짜 금방 간다 그치? 라고 했어. 그래서 내가 헐.. 그렇네. 이제 헤어질 시간 인거야? 라고 대답했어. 그래서 남친이 집까지 데려다준다했어. 나랑 남친집이 같은 아파트고 단지수만 달라서 같이 갔어. 그리고 우리집 앞까지 다왔을때 남친이 잠깐 머뭇거리는거야. 그리고선 오늘 부모님 집에 안계셔서 집 비는데 좀만 더 놀다갈래 라는거야. 난 물론 가고싶었지만 부모님이 반대하실거 뻔히 알아서 첨엔 거절했어. 그러자 남친이 친구집에서 잔다고 해. 너 오늘 나랑 만난다고 얘기안했다며 라해서 결국 부모님께 간신히 친구집에서 자고간다하고 남친집으로 갔지. 이때 엄청 긴장되고 두근됐어. 처음엔 남친이랑 둘이 쇼파에서 영화를 봤어.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였나 그걸 봤는데 중간에 베드씬이 있는거야. 그래서 남친이 그걸보고 손으로 내 눈을 가렸어. 꼬맹이는 이런거 보면 안돼 라면서. 그래서 내가 화를 내면서 남친눈도 가렸지. 그렇게 티격태격되다가 둘이 얼굴이 딱 마주쳤어. 서로 눈만 마주치다가 남친이 갑자기 얼굴을 가까이 다가오더니 키스를 시작하는거야. 난 너무 놀라서 밀어냈어. 그러자 남친이 왜.. 내가 싫어? 라면서 겁나 섹시한 표정으로 말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아니라고 고개를 저으니깐 남친이 다시 날 끌어당겨서 키스를 시작했어. 처음 하는거였지만 느낌을 알겠더라고. 그렇게 키스를 끝내고 남친 손이 점점 밑으로 가는거야. 내 윗옷을 지나서 치마쪽으로.. 남친이 내 치마쪽에 있던 리모컨을 집더니, 영화 끝났다면서 다른 채널로 돌렸고 보다가 잠들었어. 그리고 집에 감. 끝
베플ㅇㅇ|2018.09.26 22:12
짱구 이거 대박 아파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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