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해서 처음 글 올려요.
20대 결혼한지 4년된 여자사람입니다.
제사를 저보고 가져가라고 자꾸 이야기합니다.
처음에는 장난인줄알았어요
친정집에서는 간단히 명절 제사 음식 사서하고 사라지는 추세이구요..
그런데 시가에서는 다 형식 따져서 제대로헙니다
전통, 조상신, 정성이 중요하다고 하네요
이번명절에는 남편이 일도와주다가 시어머니에게 혼났습니다.. 이럴거면 당장 명절 제사 거져가라구요
저는 제사 가져갈 생각없고 제사 미신이라 이해못한다고 말씀 드렸는데 막무가내이네요
제의견에는 대답도 안하고 계속 제사 지내는 방법만 교육하고 계십니다.
제사 그냥 도와만 드리는 거지 제가 가져갈생각 정말 하나도 없거든요. 답답합니다
지금 이 시대에 제사를 가져가서 우리집에서 하고 있는 생각하니 기가 막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