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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날 깨우지마 지각한다고 몇 년 뒤 내가 변해있진 읺아

ㅇㅇ |2018.09.27 13:31
조회 149 |추천 0

친구 stop 영어 단어를 억지로 외우지마
그들에게 우린 그저 객관식 답
변했다 해주지 않아
시계침 꺾고 성내천에 몸 던지지
친구 6년 뒤 내 노래 이름이 번지지
폰 꺼놔 우린 안 봐도 돼
지금이 몇신지
핑계대고 샀지만 사실 난 필요했어 여친이
6학년 누날 꼬실래
100원 짜리 아이스크림
아니 형들 넣어두고 내가 낼게 노래방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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