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총은 스스로 자폭하고 있습니다!






지나간 역사가 증명하는 한기총의 반국가.반사회.반종교 행각을 아십니까? 일제강점기의 신사참배, 제3공화국 군부정권의 삼선개헌 지지, 복음단체를 위장한 정치단체, 10당5락으로 대변되는 대표회장 금권선거, 목사증매매, 이단논쟁, 200가지 거짓교리 제작, 인권유린을 조장하는 강제개종 등등 수 많은 불법과 비리와 부패를 저지르며 스스로를 무너뜨리고 있습니다.




이제는 대다수의 국민들과 더 나아가서 해외 언론의 지탄을 받고 있는 한기총! 그러나 최소한의 부끄러움도 모르며 아직도 신천지예수교회를 핍박하고 음해하기 위하여 날뛰고 있습니다. 부끄러움을 모르면 못하는 짓이 없다는 맹자의 말처럼 지금 한기총은 눈에 뵈는 것이 없는 행태를 보이며 자폭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무너지고 있는 한기총의 모습을 바라보고 있자니 문득 김수영 시인의 말이 떠오릅니다. "내가 으스러지게 설움에 몸을 태우는 것은 내가 바라는 것이 있기 때문이다. 가을바람에 늙어가는 거미처럼 나는 몸이 까맣게 타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