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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강쥐들이에요.

저기 |2018.09.28 01:35
조회 1,075 |추천 11
거기 머여?


너만 입이냐?



우리도있다.


멀리 떠나고 싶다.


흥칫뿡.


졸려 죽것는디 뭔 사진이여.


나는 억울하다.


나는 결백하다.


나는 아무 생각이 없다1


나는 아무 생각이 없다2


음...죽여버릴까....?


쫌 멀쩡한 사진으로 마무리ㅎ


추천수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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