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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시비 건거 아님????

ㅇㅇ |2018.09.29 12:08
조회 19 |추천 0

방금 내가 동생 옷 엄마가 시키래서 배송온거 뜯고 있는데 누워있던언니가 꼬운표정으로 나보고 뭘 또 시켰냐-? 띠껍게 이러는거 그래서 내가
뭘 또 시켰대? 내꺼 아닌데 ?이러면서 꼬움? 이런식으로 내가 짜증냄 ㅅㅂ
평소에 언니가 나 옷 많이 사지도 않는데 진짜 3~4달마다 계절 바뀔때 5마넌 어치 정도 사는거임;; 근데 맨날 작작 사라고 ㅇㅈㄹ 함
한두번도 아니라서 내가 짜증 낸건데
엄마는 왜 나보고만 짜증내냐고 개 죠.랄 하는거
내가 언니가 먼저 시비 털었다고 하니깐 자긴 못들었다 그럼 나보고 뭐가 시비냐면서 ㅂ__ㅂㅅㅂㅅㅂㅅㅂㅅㅂ__ㅂㅅㅂㅅㅂ 맨날 나보고만 뭐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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