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주된일인데..
솔직히 친한편도아니고 거의 이름만아는사이라보면됨.
여름방학보충때 내가 엄청 아팠어 열병으로
근데 꾸역꾸역 아침에 학교로 가는데
생얼에다 피부열병으로 벌겋게 부어오르고 쨌든 총체적 난국이였단말야
보는사람마다 너 어디아파? 이렇게 물어볼정도로ㅠ퓨
머리도 좀 헝클어져있었고
그때하필 마주쳤어 엄청 나 뚫어져라 보는애아닌데
그날 조카 뚫어져라 쳐다보더라 ㅅㅂ...진짜 그때이후로 자꾸 신경쓰여 죽겠다
없던정도 다 떨어졌겠지..ㅠㅠ 내생얼이 진짜 저런줄알겠지..
저것보단 나은데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