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내친구들중에 몇명은 내가 너무했단 식으로 말하니까 어이없어서 글 남겨봐.
동네에 유명한 인쇄소가 있는데 운영시간이 아침9시부터 저녁7시까지거든.
근데 내가 5시에 가서 책 제본좀 떠달라고 했어.
제본뜨고 원래 책은 오늘 중고나라로 팔아야하니까
늦으면 안된다고 까지해서 7시쯤 오라길래
밥먹고 바로 가서 6시 40분이었단 말야?
근데 문이 닫혀있는 거야 ㅋㅋㅋㅋ
그러면 내책은?? 내 거래는??
결국 거래 파기되고 8만원 물어줬다.
이건 아니다 싶어서 따로 연락하려는데 연락처도 아무 것도 없길래 문에다 글쓰고 갔는데 내가 너무한 거야?
고객과의 시간약속인데 이것도 엄연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