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갔다와서 급식 빨리먹느라 배고파서 어제남은 치킨 3조각 먹었는데 동생년이 지꺼 안남겼다고 ㅈㄴ 지랄발광함 어이없어서 무시하고 방 들어가서 유튜브보다가 잠깐 졸듯이 잠들었는데 개 미친년이 내 머리카락 자름 ㅅㅂ 일어나서 세수하려고 화장실가니까 옆머리 ㅈㄴ 가위로 자른것처럼 딱 잘려져있었음, 동생년 방에 들어가있어서 조카 소리지르면서 나오라고했는데 개무시함 조카 열불나서 걔 물건 훔치거나 하려고 미친년 다행이 엄청 많이는 안잘렸는데 ㅈㄴ 빡친다 걍 히메컷으로 옆도 잘라야되나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