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나 작년에 같은반이엇고 친햇던 남자애가 잇어 걔를 ㄱ이라고할게 아니 걔랑 나랑 친해서 그런진 모르겟는데 ㄱ이 성격이 진짜 뭔가 철벽이고 시크하고 무뚝뚝한데 은근 귀여운 그런느낌이야 뭔지알지 ? 알거라 믿어 작년엔 그래서 우리반 여자애중에 나랑 친해서 나한테 장난도 치고 그랫단말이야 말도 많이하고 근데 지금 올해는 옆옆반이거든? 내가 근데 걔네반에 자주간단 말이여 자주가서 노는데 내가 좀 덤벙대서 막 넘어지거나 아니면 그냥 걔네반 애들하고 놀고 잇ㅇ는데 막 ㄱ이랑 눈 마주치면 걔가 으휴 이러고 그러긴하는데 뭔가 전보단 나란테 먼저 장난도안치고 그래서 내가 일부러 더 친한척하고 막 그랫단말이야 그래서 그런가 ㄱ걔가 전이랑 달라진게 내가 페메를 하거나ㅜ하면 작년엔 걔도 선펨하고 막 말이어나가고 자주 페메해ㅛ단말이야 올해 여름까진? 말 잘 아어나가고 그랫어 되게 재밋엇고 근데 요즘엔 선페해도 반응도 시큰둥하고 할말끝나면 바로 ㅂㅂ 이러고 그러는거야 그래서 조카 신경쓰이거든 난 ? 뭔가 페메를 더하고싶은데 ... 하여튼 그리고 급식실에서 걔가 급식당번이라서 급싣주는데에 서잇는데 내가 물마시고 들어가다가 걔랑 눈마주쳣는데 둘다 인사 안하고 눈만 마주치고 한 3~5초정도 가만히 서서 무슨 눈싸움하는거처럼 무표정으로 쳐다보다가 가고 그랫단말이야 근데 걔가 작년에 초반까지만해도 나보다 키도작고 그랫는데 작년 이학기때 갑자기 키 커지더니 나랑 비슷해지고 나보다 이삼센치 더컷엇는데 요즘에 더커서 걔 키가 나랑 7~8센치 차이난단말이야 그래서 뭔가 보는 시선이 좀 위쪽으로 바껴서 뭔가 그런것도 설렌다고..? 해야되나 아 근데 걔가 너무 말라서 덩치차이가 안나긴함 .. 근데 걔가 키는 나보다 크긴하지만 내가 걔보다 살이잇어서.. 하여튼 그러고 .. 아 뭔가 그냥 걔를 계속 신경 쓰고 잇는거 같고 걔랑 내가 제일 친해지거 싶어 ! 뭔가 나보다 친한 여자애가 잇는게 싫을거같아 작냔처럼 나랑 제일 친햇으면 좋겟고 막 그래 아맞아 또 내가 걔네 반을 나랑 친한애를 빌미로 진짜 자주가서 내가 7반이고 걔가 9반인데 명예9반이라는 별명도 붙고 사실 생각해보면 걔 없엇으면 그렇게 내가 자주갓을까 라는 생각도 들고 막 자꾸 생각나는거임 집에서도;; 뭔가 걔가 나랑 멀어지는것도 싫고 계속 친하고싶고.. 작년처럼 페메도 자주해줫으면좋겟고... 이런거 보면 내가 걔를 좋아하는거 깉기도 한데 그냥 진짜 친구로써 더 친하게 지내고싶고 그러거든? 사귀고 싶은건 아닝거같은데 계속 친하게 진짜 짱친 절친 되가지고 아 ㄱ이? 걔 쓰니랑 친하잖아 이런 느낌으로 진짜 막 엄청 다른애들이 넘볼수없을정도로 친하고싶다고 .. 그래서 좋아하는건지 뭔지도 모르겟고 ...
긴 하소연 읽어줘서 고마워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