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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인생 망쳐놓고 본인들은 잘 먹고 잘 사네

ㅇㅇ |2018.10.03 12:29
조회 26,414 |추천 216
남자 세다리

난 당연히 세다린거 모르고 사실혼관계에 아기까지 낳음

애 돌 되기 전 여자 있는거 알게되서 파보니 결혼 약속한 30대중반 여자가 둘이나 더 있고

한명은 예전 사귀던 여자 한명은 아버지 소개

난 8년을 넘게 여자 하나는 6년 나머지 하나는 3년을 만남


더 웃긴거 예전 사귀던 여자 가족소개 하고 결혼허락 받고 사귀는 중 남자아버지가 소개팅 주선해서 양다리 시작

그 후에도 최대한 많은 여자 만나서 그 중 조건 좋은 여자 골라서 결혼하라고 매달 2~3번씩 소개팅 주선

그 중 그 남자 좋다는 여자 있었으면 여친 수는 더 늘었겠지

그 와중에 사귀던 여자들한테 몇천씩 빌려서 유흥가 다님

모든 사실 알게 된후 남자집쪽에 연락하니 부모 양쪽 다 배째라 나오고 남자는 잠수


그렇게 뻔뻔하게 나오더니 남자 여동생 아버지 위독하다며 연락와서 남자 불러들이더니 가족들이 남자 외국으로 유학보냈다는 소문이 파다함

남자 어디로 빼돌렸냐 동생한테 연락하니 지네 오빠 평생 양육비 줄 형편 안되니 포기하라함



결혼적령기 여자 몇을 몇년을 가지고 놀고 돈 뜯어내고 인생 망쳐놓고

지 새끼는 빚정리도 양육비도 책임안지고 외국으로 도망보내놓고

지들은 아주 잔칫집 분위기지??

아버지는 서울에서 회사운영하던거 계속 잘 하고 있고

어머니는 두달전 인천에 짜장면집 새로 오픈해서 잔칫집 분위기

그 남자 여동생 임용 몇번 떨어지고 사립중인지 사립고인지 영어교사하면서 상견례하고 날 잡을 준비 하며 아주 행복해 죽겠지??



지들도 딸 키우면서 아들한텐 양다리 세다리 걸치라고 가르치고 끊임없이 여자 소개시켜주고 그랬으면서도

지 딸은 귀하디 귀해서 얼마나 싸서 시집을 보낼까??

일요일마다 교회 나가서 위선떨면 뭐하나??

밖에 나가선 사람 좋은 척 온갖 위선 다 떨고 다니면서

뒤로는 저렇게 남들한테 못된 짓 하고 등쳐먹고 사기치고 다니는데



내가 양육비 안 받고 그냥 넘어갈것 같냐??

딸년 시집 보내고 아들놈 새장가 보내겠지 아무일도 없던것처럼

그때 신혼생활 가장 행복할때쯤 양육비 소송장 보내줄께

양육비 한푼 못 받고 1년을 돌도 안된 애기 혼자 일하면서 키우면서 피눈물 뽑을 동안 니네는 아무런 죄책감없이 행복감에 젖어있지??

다른 여자들도 몇년간 일한 돈 뜯기고 자다가 벌떡벌떡 일어난다던데 뜯긴 돈 절대로 다 받아낼거라고 고소할거라던데

몇년간 숨어지내면 다 없던일이 되서 새인생 살수 있을거라 착각하고 있지??


인과응보 없다는거 알지만 부모가 자식이랑 짜고 나서서 양다리 세다리 걸치게 만들고 남의 집 딸년들 가슴에 대못박고 인생 망쳐놓고 니 딸년은 잘 살거라 착각마라

평생 지켜볼거다 니 딸년은 얼마나 잘 먹고 잘 사나
추천수216
반대수2
베플욕나온다|2018.10.03 15:44
교... 회.... 진짜 징허다. 힘내세요. 제발 잘 사세요. 보란듯이
베플Ooooops|2018.10.04 00:21
애기는 남자한테 줘 버리세요. 엄마로서 마음이 아프지만 사실혼 끝에 미혼모라면, 엄마 자신이 마음 추스리며 살아가기 어려울 겁니다. 잘못하면, 애기한테 화병이 옮아가는 수가 있어요. 게다가 애기가 있으면, 저 집 식구들 위선 떨며 시집 장가 보내기 어려울 거에요. 주변에 설명을 해야하니 위선 떨기도 쉽지 않을거고. 어쨋든, 변호사 만나 상담하고, 친자확인소송 해서 애기를 주든 안 주든 하시고, 애기를 키우시려면 사실혼에 근거한 위자료, 양육비 청구하시고, 일시불로 받고, 안 되면 월급 차압 하시고... 여태까지 많은 분들이 이혼 댓글에 조언했듯이, 증거 모으시고.. 빠른 시일내에 변호사 상담 받으세요. 아무리 화가 나도, 먹고는 살아야 할 거 아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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