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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실에서 두년이 조카 야리는데

ㅇㅇ |2018.10.03 19:20
조회 125 |추천 0

어케함?? 내 자리 옆이랑 옆옆 지들끼리 친군데 조카 쑥덕거리고 시끄럽거든? 근데 나 문열고 들어갈때마다 지들끼리 ㄹㅇ 개야리길래 나도 오늘 야렸거든ㅋㅋㅋㅋㅋㅋ 근데 평소에 내 옆자리애가 가방 내쪽책상으로 엎어놓는데 오늘은 주섬주섬 갑자기 치우더랔ㅋㅋㅋ 방금 밥 먹으려고 나오는데 두년 동시에 나 딱 쳐다보더니 지들끼리 바로 나 힐끔대면서 속닥거림 이따 밥 먹고 씻고 화장 빡세게하고 가서 나도 조카 야릴건데 이거말고 다른방법 아는 사람...?? 둘 다 나랑 같은 학년인거 같고 나 알고있는 눈치임 난 조카 모르겠고^^ 개빡친다 진심 공부하러가서 뭔 지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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