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김아중이 초특급 cf 스타로 주목받고 있다.
김아중은 최근 휴대전화 단말기 sky의 모델로 등장한 데 이어 프린터업체 엡손과 cf계약을 맺었다. 김아중측에 따르면 엡손과는 1년 전속 모델로 개런티 8,000만원을 보장받아 신인으로서는 파격적인 대우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아중은 지난해 권상우, 비, 현빈 등 유명 남성 톱스타들의 cf 파트너로 이름을 알린 데 이어 올해 들어 kbs 2tv 대하드라마 ‘해신’에서 호위무사 역할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김아중은 이번 기회를 통해 중성적인 매력을 한껏 드러내면서도 섹시한 이미지로 또다른 신예 스타의 탄생을 예감케 하고 있다. 특히 김아중은 최근 sky cf에서 횡단보도에서 옆의 남자가 옆구리를 찌르면 노래와 춤을 선보이는 캐릭터로 등장해 그녀만의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김아중은 지난 24일 서울 종로구 후암동에서 진행된 이번 cf 촬영에서 이처럼 남다른 끼와 매력을 과시했다는 후문이다.
/이인경기자 lik@sportshank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