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경제적 여유 있음
2.집에서 누워서 노는 것도 밖에 돌아다니는 것도 모두 좋음
3.얼굴은 반반하게 평타 이상 예쁨
4.정이 많고 사람한테 의지하고 싶어함
5.인복이 없는 것 같음
6.자존감 높음
7.혼자 잘 다니고 혼자 다니면서 딱히 불편한 점을 모르겠음
8.할 일은 많은데 일처리 속도가 늦음(할 일 많을 때 누가 놀자고 하면 싫음)
9.집에서든 밖에서든 혼자 놀고 혼자 밥먹고 혼자 지내는 시간이 오래되다보니 누군가랑 굳이 약속 잡아서 놀아야 할 필요를 못느낌. 근데 굳이 친구가 놀자고 하면 노는 편. 보통 먼저 약속 잡지는 않음.
10.개인주의적 성향:피해를 주기도 싫고 받기도 싫음
#제목에 ‘너는’이라고 쓴건 의도한거야. 나같은 친구 있나 싶어서.#
위 내용은 나를 객관적으로 바라봤을 때 느꼈던 것들을 적은건데..
나는 평생 앞으로 연애 못할거 같음..
혼자 시간날 때 맞춰서 놀러 나가는게 좋고 약속 잡아서 그 시간에 나가는게 너무 귀찮고 힘듦...
요즘 친구들이랑도 잘 안놀게 됨..
(특히나 요즘은 나한테 먼저 놀자고 말하는 친구가 거의 없음.)
아 참고로 성격은 밝은 편이고 할말은 하는 성격임.
뭐 외부 활동같은거라도 해볼까.. 나도 이제 사회적 활동을 해야할 필요를 느낌.. 적응이 돼서 외롭지는 않은데 사람사는 냄새를 맡고싶달까?
너네들은 요즘 인간관계 그런거 어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