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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노조 때문에 힘들어해요

ㅇㅇ |2018.10.12 15:13
조회 102 |추천 0
답답하고 갑갑한 마음에 글 남겨봅니다.

저희 가족이 다니는 회사에는 강성노조가 있습니다.

관리자들이 작업자에게 일을 주면 썅욕하고 일을 줘도 일도 안하고 핸드폰만 하다 퇴근합니다.

해고 사유(근무태만: 관리자가 라인서면 80개 만들거 10개 만듦 그것도 불량, 야간에 일안하고 음주 또는 잠, 주간에는 작업장에 책상 의자 가져다 놓고 앉아서 핸드폰으로 동영상시청 및 게임함 등등) 들을 증거로 모아 해고해도 법원에선 해고무효판결을 냅니다.

회사는 매달 적자인데 파업... 요즘 사람들 사이에선 이러다 문닫는거 아닌가란 소리까지 나오는데 그래도 파업..


이런 노조원들때문에 힘들어하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는데 너무 답답하고 제가 해줄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어 속이 쓰리네요.

**모든 노조원들이 그렇다는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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