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많이

ㅇㅇ |2018.10.14 10:05
조회 325 |추천 1
복잡하고 힘들었고 힘들게했네요
아프지 말고
언제든 열려있으니까
허전하거든 보고싶거든
나타나줘여
왜냐고 묻지 않고
그냥 그대로 받아들일게요
아무 일 없었다는듯
처음 만난 연인인듯 인연인듯
아프지 말고요
지금도 보고 싶지만
내가 왜 못가는 지는 알죠
만에하나
나쁜기억 심어줘서
불안해할까 자제해요.
이쁜아이
미안해요.

약속은 지켰는데
달라지진 않네요.
아쉽다ㅎㅎ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