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만나는동안 전여친을 만나고, 잠수타고, 마음이없다며 헤어지자고는 다시 붙잡고
만남과 이별을 반복하면서
그사람이 나에게 마음이 없다는걸 깨닫고 헤어짐을 고했다.
그사람은 이별의 원인이 전부 내탓이란다. 끝까지 좋은사람으로 남을려고 하던 사람
헤어진이 3주째지만 안본건 한달이 훌쩍 넘었다.
계속 생각은나지만 다시 만나고싶은 생각은 전혀없다.
그사람에게 받을 돈이 있는데 헤어질때 이번달 안으로 돈을 줬으면 좋겠다니깐
돈줄테니 걱정하지말고 연락하지말라고 하더라
이번달까지 기다려야하는걸까싶다가도 돈때문에 이사람하고 엮여있는거같아서 생각도나고
미련아닌 미련도 생기고 억지로 관계가 이어져있는듯한 느낌이다.
지금 다시 달라고 하기에는 앞에 내뱉은말이 있어서 돈없어서 궁상맞아 보이기도하고..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아 그리고, 같이하던 게임이 있는데 왜 내꺼를 계속 그사람이 하는걸까..
여지껏 키운게 아까워서 하는거알겠는데 하면서 내생각1도 안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