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 미녀삼총사)
[어여쁜 당신'에 출연하는 한양대 삼총사 남상미,서유정,양미라]한양대 여자 삼총사가 일낸다!
한양대학교에 학적과 인연을 둔 미녀 삼총사가 kbs 1tv 새 일일드라마 ‘어여쁜 당신’에 출연, 눈길을 끈다. 오는 14일 첫 방송을 타는 ‘어여쁜 당신’에 출연하는 서유정(27), 양미라(23), 남상미(21)가 그들.
서유정과 양미라는 한양대 연극영화과 01학번 동기이고, 남상미는 그해 겨울 한양대학 롯데리아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연기자의 길로 들어선 `한양대앞' 출신.
셋의 만남은 ‘어여쁜 당신’이 처음이다. 사적으로 서유정과 양미라는 01학번 동기라는 이유로 가끔 만나곤 했지만, 각각 남상미와는 막역한 사이다.
실제 나이로도 막내인 남상미는 곧잘 언니들의 말을 잘 따르는 등 착한 모습을 보여주며 귀여움을 독차지 하고 있다고.
특히 일일극에서 보여주는 정통연기가 처음인 남상미에게 이 두 언니는 자상하게 연기지도와 분위기를 맞춰주는 등 각별한 애정을 쏟고 있다.
드라마에서 이선미역을 맡은 서유정은 인영(이보영)의 언니같고 엄마같은 친구. 인철(정경호)의 절대적인 사랑을 받고 있지만 연하 남자한테는 신경을 쓰지 않는 전형적 커리어우먼을 연기한다.
양미라는 이 세상에 남자가 인철 하나뿐이라고 믿다가 인철의 제대와 함께 버림받는 일편단심 고미정역을 맡았다.
남상미는 엄마가 다르다는 사실을 모른 채 자신이 귀엽고 깜찍한 막내딸인 줄로 알다 나중 사실을 알고 상처를 입는 유인경역으로 출연한다.
(동국대 미녀 4총사)
전지현. 한채영, 소유진, 김지유 등 현재 연예계에서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여배우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이들은 모두 동국대 연극영화과 2000학번 출신이다.
아무리 미녀 스타들이 많다는 동국대 연극영화과지만 이렇게 주가가 높은 여배우들이 한 학번에 몰려 있는 경우는 드물다. 원래 한 학번에 뜨는 여자 스타가 한 두명 나오는 게 전통이었다.
같은 시기에 동국대를 다녔던 이들에 의하면 전지현, 한채영, 소유진, 김지유가 2000년도에 입학했을 때부터 남다른 기운(?)이 느껴졌다는 후문이다.
전지현은 워낙 입학 전부터 유명했지만 한채영은 입학 후에 화려한 미모로 남학생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전지현,한채영,소유진,김지유]또한 소유진이 재학시절부터 드라마와 오락프로그램에서 인기를 모았고, 김지유가 2001년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돼 동국대 연극영화과 2000학번은 '황금학번'으로 불리게 됐다.
이들은 대학교 1~2학년 때 스타덤에 오른 점이 비슷하다. 전지현은 입학 전부터 아이돌스타로 유명했지만 2001년 '엽기적인 그녀'로 톱스타 반열에 올라섰다.
소유진은 2001년 드라마 '루키' , '맛있는 청혼'으로 스타덤에 오르며 한창 주가를 올렸고, 한채영은 2000년 드라마 '가을동화'로 데뷔해 미 바비인형본사에 뽑은 '바비인형 홍보대사'로 선정된 후 글래머 스타로 주가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