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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동생 진짜 좀 맞아야 정신차릴듯

ㅇㅇ |2018.10.16 16:55
조회 69 |추천 1

남동생인데 오늘 아침에 걔가 감기 걸려서 약 먹어야 되는데 계속 약을 안 먹는거야 먹기 싫다고 엄마가 계속 먹으라고 했는데 갑자기 똥이 마렵대 그래서 엄마가 약 먹고 누러가랬는데 싫다면서 우는거야ㅋㅋㅋ 그러면서 걔랑 엄마랑 엄청 싸웠어 사실 약 먹고 화장실 가는게 당연한거 아니냐? 그리고 방금 내가 먼저 집에 왔고 동생 나중에 왔는데 엄마가 만든 토스트 먹고 있엇어 근데 걔가 다 먹는거임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다 먹지말라고 니가 뭔데 먹냐고 엄마한테 사과도 안해놓고 뭐하냐 그랬는데 갑자기 토스트 던짐ㅋㅋㅋㅋㅋ 옷에 다 묻고 머리에도 묻음 ㅆㅂ 그래놓고 고래고래 소리지르면서 저년이 다 쳐먹는대니 뭐니 ㅈㄹ하는데 왜저럴까 진짜
엄마가 던지지 말랬는데 저 년이 다 쳐먹는대잖아 ㅈㄹ하는데 저거 진짜 엄마가 맨날 오냐오냐 키우고 허구한날 쳐울때도 달래주니까 당연한줄 아는듯 엄마가 이제 다시는 하지말랬는데도 꼬박꼬박 말대꾸에 진짜 싸대기 한대 때리고 싶은거 참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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