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이 안되서 시부모님 친정부모님께 부탁드릴 입장이 안되는데
퇴사하는방법밖에 없을까요...
지금 회사가 근무시간이나 조건같은게 다 좋은데
육휴제도는 있는데 제가 일하는부서가 1인부서라 계약직으로 1년3개월을 돌리기가 애매한부분이 있어요..ㅠㅠ 그래서 어쩔수없이 3개월만 쉬고 복직해야될거같은데
혹시 이런 상황 겪으신 분들이 있나요,,
백일된 아기 봐주는 어린이집..? 같은곳도 있나요 ...
남들 다 잘 낳고 잘키우는아기 인데 왜이렇게 저한텐 버거울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