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말하면 팬들이 싫어할 수도 있겠지만 사랑받고 아이랑 지내면서 율희 얼굴이 더 핀 것 같음. 더 예뻐졌달까. 마냥 어린느낌이 강했는데 지금은 정말 분위기까지 성숙해지면서 더 예쁜 느낌이 나는 것 같음. 구설수에 계속 휘말렸지만 본인은 남편한테 사랑받고 아이한테 사랑주는 일상을 나쁘게 생각하지는 않는 것 같은 느낌.
베플ㅇㅇ|2018.10.21 16:59
인생 중 가장 좋을시기에..ㅉㅉ살면서 진짜 현타 많이 올거다
베플ㅇ|2018.10.21 14:30
그냥 불쌍한데; 한창 꽃다운 나이에 임신해서 결혼하고 자기 꿈도 못 이루고 남자는 결혼 전에 임신부터 해서 결혼했으니 발목 잡힌 느낌일거고 보통 저런 가정이 그렇게 행복한 경우 잘 못 봤음 어린게 메리트였는데 결혼해서 잡은 물고기니 남자가 밖으로 돌 수도 있고 여자는 덜컥 임신부터 해서 결혼한게 아이돌이면 난 싫을것 같음 남편으로써 아이돌...;; 글쎄 내가 나이를 먹어서 그런가 믿음직스럽지 않은 느낌.. 강수정아나운서 전지현 등등 보면 다 자기 꿈도 이루고 본인 능력도 있는 상태에서 학벌도 능력도 좋은 사람들이랑 결혼했음 이런게 좀 이상적이지... 지금 이런 경우는 그냥 여자 불쌍하단 생각밖에 안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