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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능장 들어갈 때 ㄹㅇ 떨린다 진심 ㅋㅋ

난 울었음 무서워서 내가 몇 년을 공부한 게 한순간에 틀어질까봐 무서워서 울면서 들어갔는데 내가 엄마 아빠 마지막에 들어갈 때 보면 또 울까봐 안 보고 들어갔는데 엄마가 잘 보라고 소리 치면서 우심 나 ㄹㅇ 막둥이인데 엄마가 아직 어린 딸이 견디기에 너무 힘든 일 같았다고 하더라 그래서 우셨댔음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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