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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가고 싶지만..이제 난 그럴수없잖아

ㅅㅇ |2018.10.22 14:29
조회 1,142 |추천 1

벌써 헤어진지 5개월

그동안 수없이 잡아보고 찾아가서 연락을 기대도

난 너의 목소리를 들을수도 널 볼수도 없이..

다시 받아줄수 없다는 너의 마음을 이해하면서 그저 뒤돌아설수밖에 없엇지

내가 너를 놔줘야지만 너가 행복할거같으니깐

수개월이 지났고 돌아 올리 없는 너인거 알면서도

아직도 난 너만 찾아보고 혹시라도 프로필사진 바뀌진않을까 신경쓰고

지금 그렇게 너가 웃는 모습을 보면 한없이 이쁘면서도

그걸 보고서 또 다시한번 무너질 나의 마음에 무서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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