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9월30일경 군에 입대 했습니다....
입대를 하여,,,훈련소,후반기 교육을 무사히 마쳤습니다...그런데..
자대 배치를 받구나서..혹한기 훈련을 가게되었습니다...
훈련도중 기침과 구토를 계속 반복적으로 하여...혹한기 훈련을 마치고 병원에 갔습니다..그때서야
폐결핵 늑막염 진단을 받구 응급입원을 했습니다....
처음엔..폐에 물이 차 있는것을 뺄려고 하니 안되어서..수술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군에서도 제일 큰병원 수도 통합병원으로 후송을 와서,,수술을 하였습니다....
그런데..폐결핵 늑막염으로 수술을 하면 의과사 제대를 해야된다고 들었습니다..그냥 전,,아무것도 모르고..수술후 전역을 하였습니다....
군에서...폐기능 검사를 통과 하면 바로 바로 의과사전역을 합니다.....3개월동안 심사에 통과 하지 못하면,,,보상금을 받고 전역을 하는걸로 알고습니다..,,군의관님이...수술후에 운동과,자기가 얼마나 노력하나에 따라서 폐기능이 자우 된다고 들었습니다..그래서 전 사회에 나가서 불편함을 느끼지 안을려고 열심히 운동을 하였습니다..그래서 폐기능이 좋아져서 2개월반만에 전역을 하게되었습니다..
지금 연락 하는분은 3개월동안 검사에 통과 하지 못해서 보상금(약 500만원)을 받았다고 들었습니다...이렇캐 보상금을 못받은건 그나마 이해 합니다..그런데..
사회에 나와서 알아보니..군에서 다쳐서 의과사 전역을 했으면.... 국가유공자 신청을 하면 보상을 쫌 받을수있다고 들어서... 신청을 하였습니다....
그런데..매번..기준 미달0로 떨어졌습니다..그래서 전역을 한 친구한테 연락해보니..두친구다 국가유공자가 등록 되었는겁니다..그래서 후유증은 없냐고 물어 보니..아무이상이 없다고 하네요;;
전...전역후 후유증이..흐린날이 되면...수술한곳[옆구리쪽 15cm정도 칼자국],[두개의 호수고멍] 이있습니다..그곳이 무척 씨려서 진통제를 먹곤 합니다..그리고,,숨을 쉴때 숨이 끝까지 안쉬어져서 계속 한숨을 쉬게되고...한숨을 한 10번정도 쉬면 한번정도는 쉬원하게 숨이 끝까지 들어간다는걸 느끼곤합니다...찐짜 불편해 죽겠는데 보훈병원에가니까 습관이라는 어이없는 말만합니다..그렇캐라도 숨을 안쉬면 숨이 막혀 죽을거 같은데.....군에서 같은 병으로 수술하고 나왔으면..같은 대우를 해주는것이 당현하다구 생각하는데...어떻캐 보상받을 방법이 없을까요? 쫌 도아주세요~~~ㅜㅜ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