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동안 정말 말도 아니게
왕따 따돌림 헛소문 엄청 심했어여..
같은 초중고 다녀서 더 그랬고
7살때 머리핀 안훔쳣는데 도둑년이라고 현재진행형으로 소문내고 친구 다 뺐어가고
중, 고등학교는 같은데 안다녔거든여? 근데도 끝까지 어느학교다니는지 찾아내서 제동창들한테 페북친추까지 하면서까서 헛소문 내고
요즘 생각나서 찾아봤는데
대학은 무슨ㅋㅋㅋㅋㅋ평생교육원 가가지고
생긴것도 싸가지없게 생겨서 지가 무슨 승무원을 한다고ㅋㅋㅋㅋㅋ
그리구 걔네집 빛때문에 힘들게 산단말까지 들었어여
역시 성공이 최고의 복수인것같네요
저희집은 강남에 집도 샀는데 그년은 시골촌구석으로 가서 살고
그나저나 저도 승무원을 하고싶은데
혹시 설마 마주친다면 복수해야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