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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서 양진호 또라이 회사 취직했음

양진호구속 |2018.11.02 07:09
조회 111 |추천 0
요새 양진호 싸이코패스 관련 뉴스 보면서 충격 많이 받았는지...

일단 꿈에서 내가 빌게이츠급이 운영하는 회사에취직함
속으로 “ 내가 이런 빌게이츠 급이 운영하는 회사에 취직이 됬다고?
와 얼떨떨한데 ? 일단 취직했으니까 열심히 하자 .
주변 사람들한테 자랑해야지 ” 그런 마음이였음

회사자체도 엄청 모던하고 통유리로 되어있고 좋았음.
그런데 회사가 너무 이상한거임. 일은 안하고 이상한 것들을 했음
회사에 어떤 방이 있는데 거기 들어가면 완전히 룸싸롱인거임.
거기서 일 지시하고 그런건데 나보다 직급이높았던 여 상사 들이
거기서 접대부가 되있었고 막” 회장님오시면 잘보여 “이런말도 했고

그러다가 갑자기 나한테 사람을 짜를 권한이 주어짐.
다들 50대는 넘었고 나는 제일 어렸기때문에 “어쩌지어쩌지?”
하고있는데 어떤 한명이 엄청 짤려하고싶어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그 사람한테 당신을 짤렸어 라고 장난식으로 했음

그러다가 갑자기 엄청 높은 사람이 와가지고

“너 오피스 에서 일하는거 잘 안맞는거같은데 내 개인 오피스 와서 일해”

라고 말했는데 그말을 듣자마자.. 거절해야한다는 느낌이 강력하게 왔음
그래서 “네? 아 제가 아직 그런것 까지는 잘 못해서....일을 더 배워야해요..”

그러면서 아 잘못걸렸다..ㅠㅠ 근데 여기를 또 쉽게 그만둬버릴 수 없잖아
어떻게 취직했는데 ㅠㅠ 막 고민하고 무슨 회사가 이래 ..진짜 이상하다 계속 그러고

아 내가 싸이코패스땜에 충격받아서 이런 꿈까지 꾸다니......
근데 이 꿈꾸고 나서 양진호 회사에 다녔던 사람들 마음이 이해가됬음
나도 이상하다는걸 아는데 그만둬야지 이런 결심이 안생기고

아 그래도 이정도급 회사에 취직됬는데....ㅠㅠ 이런게 강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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