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있었던일이야.. 적으면 유치원생이나 많아봐야 초1이나 초2정도 같은 어린이한남이 의자 말고 바닥에 앉아서먹는 식당에서 밥먹고있는데 막 돌아다니더니 뒤에서 백허그식으로 내가슴을 움켜쥐었는데 애고 나발이고 그딴거 필요없이 진심 수치심 쩔었다... 그때 뭐라고 바로 소리못지르고 그 부모한테 가서 ㅈㄹ못한게 후회돼 이나라 남자들은 어릴때부터 왜이러냐 이거 알고그런거 맞겟지..?
(+) 대댓으로 나 사칭하면서 븅딱같은 댓글 달고다니는 한남잇는데 나 아니야 속지마; 여기서까지 한남짓;;'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