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는 석사도 졸업장 거저안줌
외국어로 공부하는게쉽나
학비도 요리유학의 3-4배는 드는듯
((요리유학비용은 내생각보다 싸더라))
근데내상황이 이민점수기준으로는 보탬안되는 '허송세
월'하느라 나이만 많고 이민이 썩 쉽지는 않은상황임.
그래서 석사안하면 이민 어렵게생겼음
울고싶음
내가 지금보다 2년만젊었어도 이민가기에 최적의 조건이었을텐데 내 불찰로 인해 그기회는 놓침.
그래서 현재는
(현지인과의 결혼이민을 제외하고는) 아예 이민을 못가느냐
혹은 스스로의능력으로 독립기술이민이나 영주권스폰이민을 해내느냐?
그 기로에 서 있음.
나는 내이민에 도움되는사람 만나고싶음
내 이민에, 내 미래에 도움되는사람 아님 만나기도싫음. 시간아까워서.
내이상형에 많이가까운 범생이 남자애와 내가 서로 좋아한다고해도, 그애가 한국에 산다고 고집하는 남자였음 난 그애를 버릴수밖에 없었을것임. 예전에도 지금도 항상 그렇게 생각해왔음.이민싫은남자는 절대내이상형이될수없고 내가 참을수 있는 남자도 아님.
여지껏 시행착오도 많이 있었고 우왕좌왕했었지만 요즘은 이민의 갈피가 정해졌고 그래서 매사에 신중하게 됨. 신중정도가 아니라 예전보다 더더욱 매의눈으로 행동하기전 계산하게됨. 작년처럼 또 실패하면 안되니까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