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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된 굴레

하늘 |2018.11.02 22:48
조회 112 |추천 0
니가 아는 내가
다였다

나는 너를 끝내
알지 못했던 것이다

일년의 너를 모르는데
천년의 사랑을

말한다는 건 사랑 이란
이름 으로 인연을 가두는 것

함께 있었던 자리가
각자 다른 궤도 의

홀로그램 그 이상 이 아니었다

실체 없는 허상

단지 되돌아 오지 않을 echo 일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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