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도 부모님이 학구열이 넘치셔서 없는 살림에 무리해서 서당 보내는 평민이래
근데 뭔가 묘하게 그럴듯해서 나도 수긍하고 말았어 ㅋㅋㅋㅋㅋ
+) 어제 친구들이 내 셀카보고 한 얘기가 너무 웃겨서 올린 건데 까먹고 있었거든. 근데 단톡방에 이거 너냐고 올라와서 헐레벌떡 와봤더니 톡선이야...!(근데 너무 수치플ㅋㅋㅋㅋㅋㅋㅋ 박제당했어,,,, 흑흑,,,)
눈썹 조언해준 거 고맙고 한 번 참고해볼게. 제일 중요한 건데! 비방하는 댓글은 안 썼으면 좋겠어. 나도 사람인데 당연히 빈티나게 생겼다 뭐 이런 얘기 들으면 기분이 안 좋아ㅠㅠ 물론 그렇게 생각할 수는 있지만 굳이 댓글로 쓰지는 말아줘! 나는 그냥 다들 내 사진 보고 한 번 웃었으면 좋겠어서 올린거니까.
그리고 첫 번째 베플보고 애들이랑 엄청 웃었당ㅋㅋㅋㅋㅋㅋ 다들 좋은 주말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