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전 일어났던 대구 20살 여대생 사건이 오늘밤 SBS그것이알고싶더에서 재조명 됐다.
20년전인 지난 1998년 10월 16일 새벽 20살 여대생 정은희양이 학교축제를 마치고 집으로 귀가하다 근처 공단에서 일하던 스리랑카 외국인들에게 성폭행 당한뒤 근처 고속도로담을 넘어 도망치다 덤프트럭에 치어 그자리에서 사망하는 안타까운일.
당시 이사건은 온국민의 관심이 집중되었었다.
현재 가해자 스리랑카인은 우리나라에서 추방됐다.
스리랑카 현지법의 처벌을 기다리고 있다.
오늘 이사건이 그것이알고싶다에 제조명되자 다시 국민들의 분노가 잃고 있다.
정은희양의 아버지는 그것이알고싶다에서 아직도 딸이 곁에 머물고 있는거 같다며 눈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