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1살 서울에서 일하는 여자입니다.
사회생활이란게 원래 이렇게 힘든건가요
작은실수도 용납되지않고 직장 상사에게는 아첨도 떨어가며
욕도 먹고 그래도 웃으면서 죄송하다고
자존감 자존심 다 눌려가면서..
잘 맞는 동기들과는 웃으면서 지내도
아닌 동기들과는 기싸움을 하며 맘 에도 없는 안부를 물어가면서
평생을 지내야하고
지방에서 일하다가 서울에 와서 그런건지는 몰라도
일에있어서 정확하다는건 느껴지네요 ㅜㅜ
원래 직장이란건 이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