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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연] 유니 vs 채연, 17일 엠넷방송에서..

쇼킹~ |2005.02.21 00:00
조회 7,176 |추천 0
‘누가 더 섹시할까?’

섹시 여가수 채연과 유니가 뜨거운 맞대결을 벌였다. 채연과 유니는 17일 오후 7시 30분 서울 강서구 88체육관에서 열린m.net과 kmtv이 공동 제작하는 가요 순위 프로그램 ‘m! countdown’에서 연달아 무대에 올라 화끈한 춤과 노래 대결을 펼쳤다. 두 사람은 특히 가요계의 섹시 열풍을 선도하는 여가수로서, 섹시 컨셉의 파격적인 뮤직비디오를 선보여 화제를 모으는 등 닮은꼴 행보를 보여와 이날 유독 많은 시선을 끌었다.

채연은 이날 ‘둘이서’의 뮤직비디오 남자 주인공과 함께 출연해 파격적인 밀착 댄스를 펼치며 거의 반라에 가까운 뒷모습을 공개해 탄성을 자아냈다. 유니는 채연에 뒤이어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call call cal’의 뮤직비디오에 버금가는 빨간색 섹시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유니는 노래 초반 무대에 설치된 봉을 잡고 관능적인 춤을 췄으며, 노래 중간에는 남자 백댄서와 어우러져 가슴을 흔드는 등 다소 수위 높은 섹시한 무대를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채연은 이날 ‘m! countdown’에서 나얼과 함께 1위 후보에 올라, 데뷔 후 처음으로 가요 프로그램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무대는 19일 오후 2시 m.net에서 재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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