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수행평가, 시험에 눈 뒤집혀서 부정행위저질러놓고 눈뒤집어가면서 재시험본다니 고래고래 소리지르는 꼴이 여간 꼴보기 싫은게 아님.. 다 미친거 같아 그냥 인문계 분위기가 너무 싫음 다들 견제만한다ㅠㅠ
특성화는 그래도 비교적 내가 하고싶고 관심있는 분야의 과목을 집중적으로 할수있는 환경을 조성해주고 학교마다 다르겠지만 애들 성적 기싸움도 이거보단 덜 심하지 않을까? 그리고 어차피 나 예체능이라 정시전형준비하는게 나은데 답도안나오고 안해도되는 교과과목 강제로 하라 시키는 인문계보단 노력은 똑같이 하되 좀더 실질적으로 미래에 도움되는 학문위주로 가르치는 특성화그 나을거같아..
정시준비는 꾸준히 잘 하고있는데 수행평가, 수시에 반영도안돼는 타과목들 공부때문에 골머리 날 지경이야 안하면 쌤들이 개꼽주고
특성화도 분명 힘들테지만 나는 나한테 당장 필요한걸 하고싶어 필요하지도 않은거하면서 힘든거보단 훨씬 낫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