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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숴보레 트랙스 고속도로에서 핸들이 잠겼습니다

불매운동 |2018.11.09 11:55
조회 270 |추천 0
안녕하십니까?
이런일들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게 방지를 위해 글을씁니다.
제차(트랙스)는 새차구매후 34,000km 탔습니다.
10월30일 안동에서 대구로오는 고속도로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2차선에서 100~110 속도로 주행중이였으며 1차선으로 추월할려고 하는데
갑자기 핸들이 움직이지 않고 잠겨버렸습니다. 갑자기 공포가 엄숙해 와서
좌우로 돌려보았으나 돌아가지 않고 대략 2~3도 가량 옆으로 움직이는걸 확인하고
급히 쌍깜빡이를 넣고 속도를 낮추며 최대한 갓길로 세우기 위해 발버둥을 쳤습니다.
한 100m 가량 이상가서 겨우 갓길에 주차할수 있었습니다. 뒤에는 트럭이 달려오고 있었고 차량이 많았습니다.
제가 주행중이던 구간이 커브길이였으면 지금쯤 죽었다고 생각합니다.
갓길에 차를 세우고 한참을 멍하니 앉아 있다가 시동을 끄고 1분후에 시동을 걸어보니
이제 핸들이 풀려 있었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대구로 와서 쉐보레 전화를 하고 크레임을 거니 대수롭지 않게
서비스센터 방문만 유도하며 안일하게 대처하길래 너무화가나서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리고 쉐보레에서 말하는게 하나같이 " 핸들잠김 현상은 쉐보레에 지금까지 접수된게 단한건도 없었고 처음있는 사례입니다" 서비스센터 방문 유도.
저는 이말만 되풀이 하길래 뻐꾹기 인줄 알았습니다.
사람이 죽을뻔했는데 정말 별일 아닌듯 대수롭지 않게.....정말 제정신이 아닌듯.
하지만 쉐보레 관련 동호회 들어가보시면 무수히 많은 핸들잠김현상에 대해서
말들이 정말 많이 있습니다. 사고도 많이 났더군요
본사직원이랑 통화해보니 서비스센타 방문만 유도하고 , 국토교통부에 문의을하든지 알아서 하라고 하네요.
(전화후 신고함) 정말 짜증난다는 듯이 통화하다가 전화도 끊어버리고
이건 저 하나만의 문제가 아니고 쉐보레 차를 운행하는 모든분들이 걱정이 됩니다.
그리고 저는 바라는게 그냥 쉐보레에서 제차를 가져가고 중고값만 달라고 했습니다.
또타다가 죽기 싫습니다. 저세상 가는 차 입니다.
저세상으로 가면 없었던일이 될수있었는데 잘못걸린듯한 대처.

2주동안 2번 일주일에 한번씩 핸들잠김이 걸려 사업소에 맡겼습니다.
하루동안 있다가 전화가 왔습니다. 원인을 알고 없다며 자동차내부에 블랙박스설치하고
주행중에 핸들잠기는거 영상보고 그거에 맞춰서 다시 차를 고쳐보다고 하네요.
저 죽는모습 찍을려고 하는건지? 머하자는건지?
그래서 말했습니다. 그런모습찍고 싶으면 쉐보레사람들이 타다가 핸들잠겨서 사고나서 죽든 알아서 하고
고쳐내라고만했습니다. 나는 죽기싫다고 쉐보레에서는 지금 이상한말만 되풀이 한뿐 어디가 잘못된지도 못찾아내고 있으며
2~3주는 더 시간을 달라고 하는등 대차도 해주지 않는 상황입니다.
이게 무슨 대기업의 서비스입니까?
저는 차를 타야하는 직업이고 차가없어 지금 생계도 위협받고 있으며 사비로 렌트를 해서 타고다녀야 하는 상황입니다.


어떠한 대처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쉐보레 이제 더이상 사지 않을것이며 정말 많은곳에 쉐보레 불매운동을 할것입니다.
쉐보레의 이러한 대처 . 무조건 서비스센터에서 수리를 차량을 타라, 맡기면 원인을 찾을수도 없고. 일주일에 한번씩 핸들이 잠기고
죽으란 말입니다. 리콜후 처리할 생각은 없고 . 정말 무책임한 쉐보레
이일을 어떻게 해야 될지 정말 막막합니다.
핸들잠김현상

제친구들도 쉐보레를 타는데 핸들잠김현상을 경험해보았다고 합니다.
정말 이건 아닌듯합니다. 정말 가족을 생각하신다면 다시한번 생각해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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