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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는집 남자가

직계가족 친인척,주변사람들한테도 욕먹을정도로 못되어 처먹어서
첫번째결혼때 아내가 도망감
이혼함
그아내는 지방도시에서 다른남자와 재혼해서 애낳고살음

근디 정신못차리고 이놈이 잔머리 굴리는놈이라 이번에는 나이차나는 어린여자 꼬드겨서 재혼했거든
그럼 이혼안당할줄 알았나봄
천만에 또이혼당함

애까지 낳았는데 남자가 이기적이고 싹수가 글러먹으니 여자가 조용히 공인중개사자격증 따고난후에 이혼하자고 함.애는 자기가 키우겠다고 하며 데려감.

오죽하면 남편도움 필요없으니 애까지 자기가 챙겨서 이혼자 했겠음
결국 또 이혼함
재혼이혼한 두번째 처는 혼자 애키우며 산다는듯(결혼사기당하고 남자에 진저리났겠지)

이놈은 근데아직도 옛날과 마찬가지로 못되어먹었대
벌받은건지 태조 이방원처럼, 어느날 흉기로 공격당하는꿈을 꾼 이후로 그부위(등)가 이상하게 몸이 겁나게아프다고함

이혼한 전공과목 남자교수님이 얘기하신것이지만
한국에서 이혼은 80 %가 남자잘못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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