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국이 키우는 고양이 제대로 관리도 못해줘서 룸메는 마스크 끼고 잘 정도로 털 엄청 빠지고 냄새까지 났다며
이게 김용국이 올린 마지막 르시 근황사진이고 약 반년전
이건 유기묘 카페에 올라온 사진
다른건 다 그렇다 쳐도 발이 어떻게 저렇게 똑같을 수가 있어?
난 아무리봐도 같은 고양이 같음
+ 앞발 무늬 위에 부분이 르시는 말끔하고 유기묘 카페에 올라온 앤 울퉁불퉁하다는 사람 많은데 그건 자세가 달라서 털이 펴지고 겹치고 그래서 그런거지
이 사진 보면 얘도 말끔함
그리고 뒷발도 똑같다
난 진짜 얘가 연애해도 아무 관심 없는데 고양이는 너무하지않냐
++)) 르시가 유기된건지 가출한건지는 모르지만 처음 유기묘 카페에서 팬분이 발견하신건 9월쯤이었고 추석 연휴에 춘이랑 연락이 닿아서 데려갔대
근데 김용국은 추석 연휴에 친구^^랑 경기도에 놀러갔었고 9월 8일 팬싸에서 고양이랑 어떻게 자냐니까 르시는 구석에 르시 없는데 왜 있는척했냐
그리고 다시 찾아가고 고맙다는 말도 없었고 10월엔 귀 안보이는 사진 업로드
이렇게 된거래
+++)))
어쩌면 루시가 길에서 떠돈 시간이 더 될지도 모름
이건 포인핸즈에 올라온 글인데 실종일이 7월 27일
이게 사실이면 두달을 길에서 보낸건데..
춘 해명 올라왔는데 입양 보냈으면 왜 화환에 르시 이름을넣은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