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랑 무사히 1일밤을 보내고~~(?)
이 냥이가 . 새벽 6시쯤 깨워서 1시간 정도 같이 자다가
아침에 일어나니 이러고 자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침대 끝쪽을 좋아하네요 ㅋㅋ
바닥에 떨어질거 같이
특기: 목을 저렇게 쳐들고 잡니다
ㅋㅋ
일어나서 계속 그루밍 하고
그루밍하는게 너무 웃겨요 ㅋㅋ
발톱. 자기 목덜미 뒤를 하는데 안 닿아서
ㅋㅋㅋㅋㅋ
이쁜이♡
애기 고양이^^♡
다리 쭉 기지개 켜고요~~
간택한 집사에게 부비부비
얼굴도 애기.. 행동도 애기..
애기냥인데
집에 오자마자 갸르릉 가르릉하고.
꾹꾹이도 하고. 애교덩어리~~^^
보기엔 스스로 사료도 물도 잘 먹구요
몸이나 위생상태도 좋고. 아침에 일어나니
혼자 똥도 모래에 잘 싸두고 건강한거 같은데~~
올때부터 계속 갸르릉 갸르른 골공송을 불러서
기분이 좋아서 인지? 아니면 혹시 어디가 아파서
골골송을 부르는지 모르겠어요 ㅜㅜ
잘때도 갸르릉 거림 ㅋㅋ
뒷목 그루밍 할때 완전 코메디에요~~
ㅋㅋ 목꺽어서 혀로 하는데 안 닿아서
ㅋㅋㅋㅋㅋ 진짜 웃낌 ㅋㅋㅋㅋㅋ
그리고 잠이 엄~~~ 첨 많아요^^
애기라서 애기들처럼 먹고 자고 먹고 자고 하네요^^
아침 잠. 낮에 잠. 밤 잠. ㅋㅋㅋ 잠만보
알고보니 전기장판 . 성애자.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