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에서 억척 아줌마 홍선희(최진실 분)의 '귀여운 꼴통' 외동딸인 안지민 역을 맡은 한보배가 안방극장의 '완소녀'로 시청자의 주목을 받고 있다. 그런데..... 한보배를 자세히 볼수록 너무나 익숙한 느낌이 드는 것을 멈출 수 없어 생각에 생각을 거듭한 결과! 일본 영화를 좋아하는 이들에게는 잊을 수 없는 기억을 남겨주었던 이누노 잇신 감독의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의 여주인공 이케와키 치즈루가 떠올랐다.
위의 사진이 일본의 이케와키 치즈루, 그리고 아래는 한보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