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원래 김용국은 톨비,르시라는 고양이 2마리 키웠음
2. 숙소에(JBJ 때) 고양이 알레르기가 있는 멤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려옴. 하지만 관리를 잘 하지 않아서 멤버들이 냄새가 난다고 할 정도였음
*고양이는 관리만 잘 해주면 냄새 안 나ㅠ
권현빈이 관리 했대
3. JBJ 해체하고 개인활동 하면서 고양이 한 마리 더 대려옴
(2마리도 제대로 관리 못 하는 상황에서??..)
4. 어느 날 인스타그램 유기묘카페에 글이 올라옴 (르시와 매우 흡사. 오른 쪽 발이 무늬가 흡사. (7월 달)
왼쪽은 원래 르시. 오른쪽은 유기묘 카페에 올라온 르시.
시간이 흐르고 9월 중순 추석 즈음에 르시가 길거리에서 발견 되었음 (아래사진
팬들이 소속사한테 르시 왜 여깄냐고 대려가라 해서 추석 연휴 끝나고 회사측에서 대려감. 이와중에 김용국은 고양이 잃어버린 건 둘 째고 여행 쳐 갔다왔어.
그리고 팬한텐 고맙다고도 안했어.
위에 사진은 르시를 회사가 대려간 후 김용국이 올린 트위터에 올린 사진. 르시를 잃어버렸음에도 (약 1~2달?) 찾지도 않고 르시 근^황^도 안 알려주고 르시가 언제 없어졌냐는듯 트위터에 글 싸지름.
*정리
김용국이 르시를 7월 말에 잃어버려서 한 번도 찾으려고 하지 않았음. 유기묘카페에 글 올라와서 팬들은 띠용?했음. 근데 갑자기 9월에 중순 길거리에서 발견. 팬들이 회사에 연락해서 9월 말에 대려감. 김용국은 이 와중에 여행중. 그리고 10월 22일 뻔뻔하게 트위터에 글 작성.
여기서 김용국이 트위터에 올린 르시 사진을 보면 귀 끝부분이 교묘하게 잘리게 찍어서 올렸다는 걸 알 수 있어^^... 왜냐면 르시 귀가 조금 찢어졌다고 해야하나? 그러거든^^...... 그래서 르시 사진을 전부 올리면 유기 했다는 걸 걸리겠지..... 그래서 저지랄을 해서 올렸어
근데 김용국은 고양이를 팔아서 이미지 가꾸고 홍보하고 별 지랄을 했는데 르시는 유기됐다 이거지ㅠ~~
이와중에 르시는 중성화 수술을 2번이나 했어..
원래 되어있었는데 유기묘 카페측에서 안 되어있는 줄 알고 한 번 더 시켰어 르시 ㄹㅇ 뭔죄니 어쨌든 김용국은 병신이야.. 얼른 탈빠하길 바랄게. 탈빠는 지능순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