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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국 쉴드치는년들 제정신인가

ㅇㅇ |2018.11.10 23:12
조회 12,342 |추천 153
멀쩡한고양이 유기시켜놓고 뻔뻔하게 계속 키우는거마냥
거짓말한거 지금 계속 들통나고있는데도.?





구조자 분이 구조를 결심했을 당시의 르시(김용국이 버린 고양이)의 상황임. 애가 돌아다니던 지역이 고양이학대사건도 있던 위험지역인데도 애가 너무 사람을 잘 따라서 너무나 걱정이 되서 구조했다고 함. (구조된 후의 이름도 너무 알짱대서 알짱이 ㅜㅜㅜ)


아주어릴때부터 집고양이로 살아온 고양이에게 저런 환경은 진짜 사형선고나 다름없음


8월 발매한 지 솔로앨범 포카에 이미 유기된 르시 사진을 포카로 넣고



팬싸에서 팬에게 르시가 멀쩡히 같이 살고 있는거마냥 설명하고




9월 이미 포인핸드에 올라온지 1달이 넘은 시점에 여전히 르시가 있는척 하며 브이앱에서 거짓말을 하고 있음..



이게 사람새끼인가싶을정도 ㅅㅂ
추천수153
반대수1
베플ㅇㅇ|2018.11.10 23:16
자필사과문도 거짓말 줄줄써놔서 지끔 다털리는중이더만 얜 중국으로 꺼졌으면
베플ㅇㅇ|2018.11.10 23:21
입양도 힘들 르시를, 카구보다 훨씬 오래, 가족같이 길러온 르시를 굳이 다른데 입양을 줘서 내보냈다? 말도 안되는 일임. 사실이라면 그냥 새로운 품종묘 기르려고 르시를 유기한 것임.
베플ㅇㅇ|2018.11.10 23:14
아 진짜 눈물난다 너무불쌍해 고양이 ㅜㅜㅜ 제발 다른좋은주인만났으면 저악마새끼한테 있지말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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