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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어 내일 최종회 종영 강하리 복수결말

ㅇㅇ |2018.11.11 02:33
조회 53 |추천 0

 

 

 

 

 

 

 

 

 

 

 

 

 

 

 

 

토요일밤 방송된 플레이어 13회에서는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정치컨설턴트 그놈

으로부터 자신들을 내사중인 서운중앙지검 장인규 검사를 자살로 위장해 살해하라는

지시를 받은 그놈의 부하들은 장인규 검사를 차로 들이받지만 장인규 검사의 옛동료

최원기 검사(몇년전 이사건을 내사하다 자살 위장 살해당함)의 아들인 강하리와 그와

함게 끈끈한 우정으로 일하는 차아령,임병민,도진웅 네명의 플레이어들이 장인규 검사를

구해내 자신들의 아지트로 대리고 급히 피신 한다.

 

강하리는 자신의 아버지 최원기검사의 죽음을 복수하기위해 장인규 검사에게

그동안 너무 많은 사람들이 죽었다며 더이상은 안됀다며 내가 끝내겠다고 한다.

 

강하리는 함정을 만들어 그놈과 한패인 서운중앙지검 3차장을 불러내어 납치한뒤

한 저수지 근처로 끌고 간다.

서운중앙지검 3차장을 무릎꿇린 강하리는 왜그랬냐고 묻고 차장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말을 몰래 녹음 한다.

한편 차아령,임병민,도진웅은 하리의 만류에도 몰래 계략을 세워 깡패를 비롯한

검찰내부의 그놈의 쁘지들을 전부 체포되게 만들려고 한다.

쁘락지들을 전부 유인하고 쁘락지들중에는 검사도 포함되어 있다.

아령,병민,진웅은 쁘락지들을 전부 유인하는데 성공하고 위기상황 그때 때마침

장인규 검사 밑에서 일하는 수사관들과 경찰들 그리고 서운중앙지검 부장검사가

체포영장을 들고 현장에 도착한다.

쁘락지 검사는 장인규 검사 밑에서 일하는 여자 수사관에게 어디서 까부냐며 비키라고

하고 여자 수사관은 못비킨다 이자식아 라고 말하고 이어 부장 검사가 체포영장을

보여주며 다가온다.

부장 검사는 쁘락지 검사에게 쪽팔리다며 더이상 쪽팔린일 그만하자고 말하고 전부 체포

연행 하라고 말한다.

쁘락지 차장 검사는 장인규 검사가 죽은줄로 알고 그놈에게 지시 받은데로 장인규검사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보도를 낼려고 기자들을 불러모으려고 한다.

그때 차장 검사실로 장인규 검사가 휠체어에 탄체 들이 닥치고 차장님 저한테 하셨던말씀

중에 검사는 증거로 말하는거라고 하신말씀 생각나냐고 자기가 바로 증거라며

수하들에게 차장 검사를 체포하라고 말한다.

한편 강하리는 그놈과 만나고 그놈에게 총을 겨누며 왜그랬냐며 울분을 토로한다.

그놈 부하들에 의해 하리가 위급한 상황에 빠지자 때마침 아령,병민,진웅이 오고

전세가 뒤바뀐다.

플레이어는 내일 마지막회를 앞두고 있다.

강하리의 복수극이 어떤식으로 막을 내릴지 주목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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