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초 선동이랑 음모론에 놀아나서 아이즈원은 우익즈원,
(애초에 akb48이 한국 아이돌 그룹처럼 하나의 '그룹'이 아니므로 에케비 시스템에대해 조금만 알면 이런 일반화 못함)
케이팝이 제이팝한테 먹힐거다 이건 jpop이 한국진출 쉽게하려는 교두보다 이런말로 선동당하고,
그러면서 아이즈원이랑 전혀 관련도 없는 욱일기찢는 이모티콘부터 들고와서 입막고.
근데 이상하지 않냐?
한국에는 공영방송 출연 위해 적어도 판녀들보단 지식도 학력도
높은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의제도도 있고 그 사람들의 심의 결과 문제가 없이 출연.
아무리 헬조센이라도 국가에 그런 제도들은 다 갖추어져 있거든.
그럼 본인들이 선동된거 아닌지 하는 의문이 먼저 들어야하는거 아닌가?
전문가들이 객관적인 여러 차례 검증을 통해 문제 없다는 결론이 나왔는데 그게 그냥 일개 여초커뮤 연예커뮤하는 급식 학식인 내 생각과 다름. 그럼 나라가 잘못된게 아니라 그냥 노래쪼가리가지고 kpop이 jpop에 먹힐거다, 쟤네 전체가 우익그룹이다 이런식으로 음모론 수준으로 생각하는 내 생각이 잘못된거 아닐까? 이런 의문부터 안드나? 당장 욱일기 방송에서 실수로라도 쓰면 (당연히) 하차하는 한국에서?